‘설레임 음악회’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향긋한 봄 내음이 묻어나는 4월,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 위해 경험 많은 음악인들이 집결한다

    

 

<김희경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신록의 계절, 잠시 손을 놓고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마음 깊은 곳에서 피어오르는 아련한 설레임.

 

그 설레임을 듬뿍 안겨주고자 제 2회 ‘설레임 음악회’가 오는 4월 20일(목) 오후 5시 가평귀촌귀농학교 야외무대에서 유관단체장들과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한국귀촌귀농신문(이사장:채성수) 주관과 JS.ENT(대표:박요셉)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설레임 음악회’는 가평군 인구늘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로 지역을 대표하는 가수들과 배우 그리고 연주자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채성수 이사장은 “문화의 도시 가평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가수, 배우 그리고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훌륭한 음악을 선보여 가평의 인구 늘리기에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음악과 예술에 관심이 많은 군민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박요셉 대표는 “가평군은 강변가요제가 열린 음악의 역사성이 있는 지역으로 음악 예술인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설레임 음악회와 같은 축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후세에 전수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 참석할 가수들은 박요셉, 한희수, 솔바람, 노현서, 자영, 린준 등이며 뮤지컬 가수는 청아가 출연한다.

 

악기연주자는 트럼펫에 김경중, 색소폰에 하늘바다와 권영복이 출연하며 특별초대가수는 송산, 송채미, CK밴드가 출연한다. 

 

한편 제1회 ‘설레임 음악회’는 2022년 9월에 열려 지역주민들과 유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통돼지 바비큐와 다과를 즐기는 등 흥겨운 음악회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작성 2023.04.11 16:44 수정 2023.04.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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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