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디벨로퍼 아스터개발은 오는 10일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의 갤러리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172~206㎡ 12실 규모로 조성되었다. 한 층에 한 가구만 거주하는 설계가 적용된 데다 영동대로변 최고 높이인 105m로 건립돼 전 가구가 한강이나 도심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아스터그룹의 최상위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스턴'의 첫 프로젝트이며, 초고자산가들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서 하이엔드 경험을 제공하는 럭셔리 라이프 플랫폼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다. 프리미엄 가치를 극대화하고, 타 하이엔드 주거 상품과 차별성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대에 복층 구조를 도입해 층고가 8.6m에 달한다. 모든 세대가 한강과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테라스가 설계돼 있다. 평면 설계부터 디자인 콘셉트, 마감재까지 자산가들의 취향과 안목을 고려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인 ‘ALL-Customizing’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청담동 일대는 최고가를 자랑하는 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는 대표적인 부촌이자, 해외 최고급 명품 매장과 편집샵, 유명 갤러리 등이 몰려 있는 트렌드 선도 지역이다. 영동대로와 도산대로, 영동대교가 맞닿는 입지를 갖춰 강남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로의 진출입도 편하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아울러 ‘오피치네 굴로(Officine Gullo)’와 ‘가게나우(Gaggenau)’, ‘폴리폼(Poliform)’, ‘아가페(Agape)’ 등의 럭셔리 브랜드 제품을 채용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질 예정이다.
럭셔리 주거 공간은 요즘 많은 부자층의 수요와 함께 수요가 더욱 증가하면서, 이번 사업장을 통해 국내 초고가 주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향후 논현과 잠원에서 공급을 이어가 국내 고액 자산가들이 ‘아스턴 소사이어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아스터개발 관계자의 의지가 담겨 있다.
아울러 연간 70~80세트(클래식 모델)만을 생산하는 키친 브랜드인 ‘오피치네 굴로(Officine Gullo)’를 비롯해 독일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Gaggenau)’,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폴리폼(Poliform)’, 이탈리아 욕실 가구 브랜드 ‘아가페(Agape)’ 등으로 가구 내 곳곳이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아스터그룹은 아스턴(ASTERN) 브랜드가 적용된 첫 번째 프로젝트를 1월 공개한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되는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