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신문=한희덕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4월 11일(화)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 특별위원회에서 추진한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방문을 통해 관련 업계의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희의원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평소 관광업계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업계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특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에 유정희의원은 “문화와 관광은 이미 미래 먹거리가 아닌 현재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는 시민들의 문화와 관광 에 대한 수요 충족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문화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과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현장에서는 지원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특위 위원이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