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지나가는 세월 속에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는 목련
스치듯 지나가 버리는 시간 속에
목련, 올해는 너를 다시 본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 속에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는 목련
스치듯 지나가 버리는 시간 속에
목련, 올해는 너를 다시 본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북즐뉴스 / 등록기자: 이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