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방문단 에이펙셀 방문 빅딜프로젝트로 중국 수출 200조원 이상규모

중국과학원대학교와 심천시가 합작투자 국영기업체인 중과연합(심천)산업공고집단유한공사 동사회와 에이펙셀(주)

중국과학원은 중국 내 연구소만 해도 500여 개, 교수진이 30만명이나 되는 중국 과학집단

, 심천시와의 합작회사인 계약당사자 중과연합(심천) 국영기업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지난 13일 첫 방문지로 토종중기업 에이펙셀주식회사(http://apexel.co.kr/) 서울나노과학관을 방문해 중국수출에 대한 세부점검과 유통에관한 마무리 미팅을 가졌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추이린 부주임(단장)을 비롯한 6명의 대표단이 한국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장에 해당하는 인사를 만나 에이펙셀(주)을 방문했다.

 

방문 목적은 에이펙셀(주)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유일의 최첨단 천연나노기술에 대한 브리핑을 듣는 것이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차세대 센스재료(37나노), 형광물질(600나노), 자수정(0.810나노), 탄소나노튜브(500나노), 시멘트(200나노), 구리, 실버, 우주선 소재류 및 차가버섯, 인삼, 현미 등등 수많은 천연물 나노물질들과 먹는 코로나치료제 등의 완제품을 둘러보고 큰 관심을 보였다

.

방문단은 향후 중국진출 방향과 상호 경제발전 교류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계약서 체결내용을 성실히 이행하자고 에이펙셀(주) 김청자 대표이사와 중국과학원대학교 당서기와 다짐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2년 8월 10일 중국과학원대학교와 심천시가 합작투자하여 만든 국영기업체인 중과연합(심천)산업공고집단유한공사 동사회와 에이펙셀(주)이 중국 내 에이펙셀(주)의 세계유일 최첨단천연나노기술을 응용한 나노원료 및 반제품제조공장의 중국 현지 설립과 완제품 중국 내 수출 10년간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에 이루어졌다.

 

중국과학원은 중국 내 연구소만 해도 500여 개, 교수진이 30만명이나 되는 중국 과학집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천시와의 합작회사인 계약당사자 중과연합(심천) 국영기업의 규모도 거대하다.
 

에이펙셀주식회사는 21세기는 나노기술로 세계를 제패하는 국가가 세계경제와 과학을 주도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빅딜프로젝트로 중국 수출 200조원 이상규모,10년간 에이펙셀나노칼슘제를 수입해 중국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 국민들에게 보급한다.

 

이번 에이펙셀 방문은 중국과학원대학교와 심천시가 합작투자한 국영기업과 10년간 중국내 독점유통계약체결이됐다. 에이펙셀이 개발한 차세대 센스재료의 초정밀 나노화, 태양광 신소재 CIGS 초정밀 나노화, 형광물질, 나노시멘트, 천연음료수, 먹는 부작용 없는 코로나제품 등 많은 신제품들 중에서 먼저 수출할 제품은 8030칼슘제다. 이 제품 이름이 갖는 의미는 7~80대 노화된 뼈를 30대 수준의 뼈 상태로 다시 돌려놓는다는 뜻(대법원판결로 심각한 골다공증 환자의 골다공증 완치 효과검증, 과학재판 승소)이다.


에이펙셀 관계자는 "에이펙셀의 기술력과 생산성은 '대한민국 경제살리기'를 넘어 수출강국, 일자리 무한 창출, 과학강국, 기술패권 주권국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작성 2023.04.14 13:24 수정 2023.04.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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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