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2023 생생문화재‘백제와박사! 정암리와요(瓦窯)’ 프로그램 운영

-정암리 와요지에서 체험하는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 백제 기와의 현대적 활용-

[부여=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2023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瓦窯)’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瓦窯)’는 백제 시대 기와 생산 유적인 정암리 와요지에서 백제 전통 기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이다.

그중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瓦窯)’대표 프로그램이다. 운영에 앞서 오는 2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55()부터 521()까지 8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백제기와문화관에서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세부프로그램은 기와 필통 만들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와당 피자 만들기 등 기와의 현대적 활용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5월에는 상반기 일정을 진행하고, 10월 중 하반기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20,000원이며 프로그램 재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운영기관인 혜안(041-835-358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생생와박사! 정암리 와요사업은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외에도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백제 와박사 경연대회지역아동 및 장애아동 가족을 위한 꼬마와박사 기와에 빠지다문화유산 활용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와박사 크리에이터 스쿨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올해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 2023.04.18 14:33 수정 2023.04.18 14:3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