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는 보건·위생 분야의 국제적인 협력을 위하여 설립한 UN(United Nations:국제연합) 전문기구이다.
세계보건기구가 WHO가 원숭이 두창(monkeypox)의 명칭을 엠팍스(mpox)로 개명한다고 발표했지만 아직도 국내 뉴스에는 원숭이 두창으로 표기 하기고 있어 사랑을 전파하는 의사회는 올바른 의료 정보 전달을 위해 각 언론사에 정정 확인 공문을 발송하며 국민 의료 정서와 정보를 바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원숭이 두창의 명칭이 인종차별적이고 낙인을 찍는다는 지적에 따라 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는 향후 1년 동안 원숭이 두창과 엠팍스를 병용하고 그 이후로 원숭이 두창이라는 명칭은 점차 줄여나가기 위해 각국 의사회에게 올바른 보도가 되기 위해 협조를 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국의 의료 전문가들을 통해 200개 이상의 명칭을 제안받고 자문을 거쳐 과학적 타당성과 발음 등을 고려해 monkeypox로 개명됐다고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