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일상으로, 내일을 건강하게!’

다같이 즐기는 2023년 스포츠주간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일주일이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423부터 29까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체육단체와 함께 2023년 스포츠주간을 시행한다. 스포츠주간스포츠기본법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실시되며,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직장, 학교 등에서 자체 사정에 맞춰 스포츠 행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주간이다.



올해로 61번째를 맞이한 스포츠주간에는 스포츠를 일상으로, 내일을 강하게라는 표어를 통해 국민들이 다양한 스포츠 행사에 참여하며 그동안 움츠렸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전국에서 열리는 각종 체육대회는 물론 프로스포츠 경기관람 할인, 체력측정, 종목체험 등을 통해 체력과 건강을 증진하고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


먼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되거나 축소 운영되었던 체육대회와 스포츠 행사 대부분이 정상적으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는 체육단체와 ·도 및 시··구 체육회를 중심으로 지역 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부터 선수권대회, 종합체육대회 등을 개최한다. 대표적으로 427()부터 30()까지 경상북도 구미를 중심으로 ‘2023 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려, 43개 종목의 생활체육동호회 선수·임원 등 2만여 명과 관람객 6만여 명이 함께한다. 특히 올해는 일본 생활체육인 128명이 참여해 한일 생활체육 교류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을 마련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스포츠주간이 시작하는 423부터 운동하는 국민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시범사업을 개시한다. 국민이 체력측정, 스포츠클럽 활동, 기타 체육시설 이용 등을 하면 다시 체육시설 이용과 체육용품 구매 등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1인당 연간 5만 포인트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운동하는 국민들이 더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포인트 적립 방법을 간편하게 만들고 사용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nfa.kspo.or.kr)에 회원가입 후 전국 75개 국민체력인증센터 등에서 체력측정 및 체력증진 교실을 이용하면 된다.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인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하는 다같이 즐기는 스포츠활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423부터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는 국민체력100과 관련된 체력측정 종목체험, 간소화된 체력측정(헬스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참여자에게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스포츠댄스 강좌, 스포츠용품 프리마켓 등도 운영한다. 올림픽공원 일원에서는 430까지 런데이(), 캐시워크() 등 민간업체와 협업으로 달리기와 걷기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작성 2023.04.20 09:28 수정 2023.04.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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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