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1,786명 응시원서 접수

평균경쟁률 3대 1, 교육복지사 최대 79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2023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0개 직종 612명 모집에 1,786명이 지원하여 평균 3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최고 경쟁률을 보인 직종은 교육복지사로 1명 모집에 79명이 응시하여 79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종별로는 교육복지사 79:1,돌봄전담사 34.8:1,특수교육실무원 17.7:1,취업지원관 18:1,체험해설실무원 12:1,조리원 1.9:1,전문상담사(117센터) 4:1,전문상담사 5.3:1 ,수련지도원 4:1, 당직실무원 0.5:1 ,청소실무원 1.5:1로 나타났다.

 

 1차 시험 장소에 대해 59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하며, 1차 채용 시험은 520 실시하게 된다. 시험 과목은 인성검사 50%· 직무능력검사 50%로 평가하고, 조리원·당직실무원·청소실무원은 인성검사 100%로만 평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차 인성·직무능력검사를 시작으로, 6월 중 2차 면접시험을 거쳐 7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고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일선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배치할 예정이다.

 

작성 2023.04.21 10:15 수정 2023.04.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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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