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2~23일 이틀간 울산시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3층 체육관에서 ‘제11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전국학생종합무술대회’를 연다.
세계전통종합무술교육총연맹이 주관하고 한국전통무술 총연합회 한국택견협회 울산광역시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는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합기도, 우슈, 택견, 해동검도, 무에타이, 킥복싱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교육감기 전국학생종합무술대회는 무예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