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예인교회에서는 오늘 '예인교회 전교인 힐링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여행에는 전교인 150여 명이 참석하여, 교회 구성원들이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교인 힐링투어'는 교회 전체가 함께하는 가족여행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친목을 다지고, 성장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야외점심식사, 카페투어, 신안 문준경 전도사 순교기념관 방문, 단체사진촬영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즐기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이번 힐링투어에서는 '안전한 여행', '참여하는 구성원들이 서로 알아가 친밀해지기', '진행위원들이 하나 되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등의 기도제목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신앙생활과 함께 교제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샬롬 예인교회 윤영민 목사는 "앞으로 부목사 문유신 목사님과 리더의 성장과 성도교제를 위한 함께하는 행사를 더욱 계획 하고 있으며 예인교회 전교인 힐링투어를 통해 교회 구성원들이 서로 더욱 가까워지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했습니다."라며"이번 여행이 모두에게 큰 응원과 축복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샬롬 예인교회에서는 앞으로도 교회 구성원들의 성장과 교제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