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날에 행복을 전하는 음악회가 제주시 애월읍 하광로에 소재한 제주예평교회(김 종곤 목사)에서 엘 소노 앙상블(EL sono Ensanble) 초청 음악회가 열렸다. 플릇 김순길 집사, Sop 배서영 권사, 피아노 김희선씨가 '생명의 강가로'를 첫 곡으로 '주의 임재앞에 잠잠히 & 거룩 거룩', '옷자락에 새겨진 사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등 은혜가 충만한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어서 '동요 메들리', 'Nella Fantasia', 'You raise me up', '소원', '동행'등을 연주했고, 관객의 앵콜에 화답하며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일 오후 감미롭고 행복한 환상의 목소리와 하모니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성도들에게는 평안과 위로가 넘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