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대산초 강정화·임형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장학생 선발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고창 대산초 태권도전북대표선수에 장학금 지급

대산초등학교(교장 송미정) 태권도부 강정화, 임형관 학생이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이명철)은 지난 21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청두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태권도 국가대표선수선발대회 개회식에서 고창군에서 35년 만에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전북대표선수로 선발된 강정화, 임형관 학생에게 장학금 50만원씩을 수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고창군태권도협회(회장 박원성), 전라북도태권도협회(회장 고봉수)가 한국대학태권도연맹과 협력해 지역의 태권도 꿈나무를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에 앞서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에서 선발된 대표선수와 학부모, 감독교사를 격려하고, 오는 5월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했다.

 성경찬 도의원은 체육인으로서 태권도 대표선수를 길러냈던 과거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35년 만에 고창군에서 대표선수가 선발된 것에 기쁨을 표하고, 더욱 수련하여 실력을 키워나가기를 당부했다.

작성 2023.04.24 10:22 수정 2023.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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