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서울스토리패션쇼가 제7회를 맞아 'Human 패션 쇼'와 '어름산이 김민중의 미래로 가는 길'을 주제로 지난 4월 15일(토) 오후 6시 한강 세빛섬에서 열렸다.
본 행사에서는 줄타기와 한복 퍼포먼스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클래식한 한복과 화려한 조명, 그리고 빛의 나비 김현정 작가의 작품영상과 무용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는 참석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공연장은 대규모 콘서트, 뮤지컬, 연극, 오페라, 가요제 등 다양한 예술 공연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다. 공연장 주변에는 한강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와 카페, 레스토랑, 박물관 등이 위치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주제와 색다른 퍼포먼스로 패션쇼의 경계를 넘어 인기를 끌었으며, 참여한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의 창의력과 열정이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