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한자리에, K-관광 대표상품 개발한다

- 청와대 권역 관광코스 10선, K-컬처 여행코스 등 외국인 관광객 대상 상품개발 촉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함께 426(), 롯데호텔 서울에서 ‘K-관광 상품개발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업종별 협력을 지원하고, 외국인 관광객 대상 신규상품 개발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촉진한다.

 

올해는 한-중 페리 운항 재개를 계기로 해운회사 4곳이 새롭게 참가하고 최근 외국인의 쇼핑명소로 떠오른 더현대서울’, 해외 MZ세대가 선호하는 에버랜드 리조트도 상담 테이블을 차린다. 이외 숙박업과 면세점, 전국 각지의 유원시설, 관광기업을 포함한 총 86곳이 250여 개의 여행사를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 마케팅과 상담에 나선다.

 

특히 청와대 권역 관광코스 10K-드라마영화 등에서 새롭게 소개된 ‘K-컬처 여행코스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상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보균 장관은 지난 419, ‘청와대 K-관광 랜드마크, 내가 청와대 관광가이드다선포식에서 청와대 권역 관광코스 10을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로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전남 등 22개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참가해 서울페스타 2023’, 천만국제정원박람회K-관광 메가 이벤트와 한국방문의 해를 연계해 공세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작성 2023.04.25 09:43 수정 2023.04.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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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