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및 시․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간

2022년도 교육공무직 집단(임금)협약 체결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425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학비연대)‘2022년도 집단(임금)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임금체계 개선을 위한 노사공동 협의 진행, 기본급 5만 원 인상, 명절휴가비 20만 원 인상, 맞춤형복지비 10만 원 인상, 정기상여금 10만 원 인상(특수운영직군은 20만 원 인상), 가족수당 공무원 지급금액 준용 등이다.


앞서 노사 양측은 지난해 7월부터 8월까지 4차례 절차 회의를 열고,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5차례의 본 교섭과 21차례 실무교섭을 실시했다.

학비연대는 공무원과의 임금 차별 해소 등을 요구하며 지난해 1125일 총파업을 한 데 이어 올해 331일에도 신학기 총파업을 진행한 바 있다.

작성 2023.04.26 08:41 수정 2023.04.26 08:41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