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스피치 학원 정보영 스피치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 리더쉽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스피치 입니다."

 

기업 채용 면접은 비슷한 스펙을 가진 사람들이 비슷한 옷을 입고 참가한다.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가진 것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사람만이 그 면접의 승자가 된다. 그 매력 어필을 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스피킹 능력이다. 매력적인 스피킹을 통해 자신이 가진 것을 보여주는 것이 관건인 시대이다. 

현대 사회에서 면접 외에도 타인과의 원활한 소통과 설득, 자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스피킹은 점차 중요시 되고 있다. 실제로 예전에는 학교, 회사 등에서도 서류를 주고 받는 것에서 소통이 끝났지만 점차 자신의 의견을 스피킹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사람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시대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정보영 스피치의 정보영 대표에게 들어보기로 한다.

 

▲ 정보영 스피치의 정보영 대표

 

Q. 정보영 스피치의 설립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부산, 경남의 방송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꿈을 이뤄주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 사투리 교정 및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한다면 지역 인재 양성과 취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사투리 교정, 스피치 교육 등 방송인 준비부터 일반인들을 위한 기업 면접 대비까지 폭넓은 교육을 하게 됐다.

 

Q. 정보영 스피치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A. 주요 교육 대상은 성인이다. 방송인 교육, 면접 스피치 교육, 사투리 교정, 정치인, 기업인 스피치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 기업체, 병원 등 서비스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방송인 과정, 스피치 클리닉 과정, 1:1 면접 대비반으로 나뉜다.

 

방송인 과정은 아나운서, 기자, 리포터, MC, 스포츠캐스터, 쇼 호스트, 라이브 커머스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송 교육 과정이다. 발음, 발성, 호흡법 등의 보이스 트레이닝이 진행 되고 카메라 촬영 및 모니터링을 통해 이미지 점검도 주기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최신 뉴스와 비 뉴스 원고를 리딩하고 그에 따른 피드백을 통해 전문 방송인을 위한 준비를 함께 진행하게 된다. 

 

스피치 클리닉 과정은 발음, 발성, 복식 호흡법, 액센트, 장단음, 끊어 읽기 등을 통한 보이스 트레이닝 훈련을 한다. 또한, 자체 제작 원고를 읽는 연습을 하고 그에 대한 1:1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즉흥 스피치, PT, 프레젠테이션, 사투리 교정도 함께 진행된다. 스피치 훈련과 더불어 표정, 자세, 태도, 아이컨택, 제스춰 등을 함께 교육함으로써 이미지 메이킹 역시 가능하다. 클리닉 과정 또한 카메라 촬영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1:1 면접 대비반은 대기업, 금융권, 공무원, 공기업, 승무원, 로스쿨, 의전원 등 면접에 관한 모든 것을 대상으로 한다. 인사, 자세, 태도, 표정 등 면접에 대한 모든 것을 1:1 맞춤으로 교육한다. 완벽한 면접을 위한 이미지 점검부터 필수질문, 기본질문, 그리고 답변 수정, 예상하지 못한 질문 응대법까지 이 모든 것을 단시간에 합격으로 이끌어주는 1:1 맞춤식 수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트레이닝 교육, 사투리 교정 교육이 있고 국회의원, 시의원, 대학 총장 등 각종 선거 대비 교육 또한 1:1 맞춤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스피치 뿐만이 아니라 제스춰, 의상, 헤어 등 이미지 메이킹을 한다. 또한 상대를 어떻게 설득 할 것인지 스피치 내용 수정 등 모든 분야를 컨트롤 한다.

 

▲ 정보영 스피킹 학원 내부 전경

 

Q. 정보영 스피치만의 특징을 말씀해 주십시오.

 

정보영 스피치는 경상도 사투리를 완벽하게 표준어로 교정시켜 공중파 아나운서, 리포터 등 방송인으로 만들어 주는 우리 학원만의 노하우를 갖고 20년 동안 "대한민국 No.1 스피치"를 지켜오고 있다. 정보영 스피치 명성이 알려지면서 방송인 뿐 아니라 국회의원, 장관 등 정계인사들의 미디어 트레이닝 교육과 삼성전자, 삼성 계열사, 현대글로비스, CJ, SK텔레콤, KT 등 국내 최고 기업의 임원교육 또한 진행하고 있다. 

 

방송인(아나운서, 기상 캐스터, 리포터, 쇼 호스트, 배우, 미스코리아), 기업 면접(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승무원, 금융권), CEO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사투리 교정, 발표 불안증, 이미지 메이킹, 고객 응대 서비스, 영업 스킬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적인 교수진이 컨설팅하여 합격을 이끌고 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의 꿈을 정보영 스피치만의 합격 노하우로

최선을 다해 이끌어 가고 있다. 

 

Q. 정보영스피치 운영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은 무엇입니까?

 

A. 고객이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어 드리기 위해 전 교수진이 최선을 다해 지도해 드리고 있다.

 

▲ 정보영 스피킹의 정보영 대표와 교수진

 

Q. 대표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습니까?

 

A. 무엇보다 학생들의 합격이다. 학생들의 합격 소식은 항상 희열을 느끼게 한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서울 공중파 아나운서 1명 뽑는데 우리 학생이 됐을 때이다.

보통 아나운서, 기상 캐스터의 경쟁률은 몇 천 대 일이다. 스카이 출신도 되기 어려운 곳들이지만 우리 학생들은 거의 다 부산 경남 등의 지방대 출신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쓰면서도 표준어를 완벽하게 익혀 서울 출신의 그 어떤 지원자들보다도 방송 실력으로 당당하게 합격할 때 전율을 느낄 정도로 기쁘다.

그럼 부산의 방송국은 우리 학생들에게 열려 있나?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결코 아니다. 오히려 부산 경남권 출신들을 더 안 뽑는다고 한다.

한 방송사 (부산 KBS) 국장님은 우리 학생이 합격 되고 나서 20년 만에 처음으로 지방 출신 뽑았다고 말씀하실 정도이니 얼마나 어려운지 서울 출신의 학생들 보다 얼마나 더 노력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카데미 출신들이 부산, 울산, 대구, 대전, 창원, 강원, 광주,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아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

 

▲ 정보영 스피킹의 방송인 장학생 선발대회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서울 MBC 아나운서를 비롯해서 EBS, KNN, 울산MBC 등에서 방송 활동했던 경험과 부산대 신방과 화술론 강의로 20년 이상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과 노하우, 서울 MBC 아카데미 스피치 최고위 과정 주임 교수로 최고위 과정을 이끌면서 CEO에게 꼭 필요한 스피치 노하우 등이 녹여져 정보영 스피치만의 티칭 노하우를 만들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교수들이 수강생 당사자의 마음으로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합격할 수 있도록 쏟아 부은 노력을 통해 정보영 스피치만의 노하우를 만들 수 있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THE Difference Maker! 차이를 만드는 사람! 우리의 목표이다. 경쟁자와 현격한 차이를 보일 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 그렇기에 앞으로 말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더 각광 받게 될 것이다.

어느새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이 유투버가 됐다. 다시 말하면 자기 분야를 잘 설명할 줄 아는 사람만이 전문가로 인정받는 시대가 됐다. 단순히 말만 번지르르하게 유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스마트 해 보이게 신뢰감 있어 보이게 말하는 게 관건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전문가에게 배워야 최고가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켜 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최고가 되는 노하우를 전파해서 그들의 꿈을 이뤄주고 싶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 오바마나 스티브 잡스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스피치다. 성공하고 싶다면 취업이나 승진 등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앉고 싶다면 스피치 능력은 필수 요소이다. 이제 말도 배워야 하는 시대이고 제대로 배워야 제대로 성공 할 수 있다.

자신의 한계를 학벌, 배경, 지연, 학연에 가두지 말고 스피치 능력으로 독자들이 자신의 꿈에 도전하길 바란다. 오바마처럼, 스티브 잡스처럼. 

작성 2023.04.26 09:50 수정 2023.04.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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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