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백제전’일본 언론인 팸투어 성료

-대백제전 소개 PPT발표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 펼쳐-

[부여=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팸투어 사진(부여)

()백제문화제재단(대표이사 신광섭)이 올해 923~ 109일까지 공주시 부여군에서 열리는 ‘2023 대백제전의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언론인 팸투어를 지난 19~22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일본 주요 언론 관계자 15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팸투어 참가 매체사별 최소 1건 이상의 지면기사를 확보하고, 대백제전 개최지인 공주시와 부여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대백제전 프로그램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일본 현지에 소개할 예정이다.

팸투어단은 34일 일정 동안 국립 공주박물관공주한옥마을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공주 마곡사부여 정림사지와 정림사지박물관국립 부여박물관부여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부여 백제문화단지 등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취재하였다.

 

또한, 이번 일정은 공주와 부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 중 일본인 선호도가 큰 공주 전통시장, 카페거리, 밤막걸리 공장, 부여 수륙양용버스 투어, 서동요 테마마크 견학이 포함되어 일본 언론인의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백제문화제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2023 대백제전소개 발표 시간을 통해 고대 동아시아 문화강국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 재현형 축제인 백제문화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백제문화제재단 관계자는 일본은 신문 지면을 통한 광고효과가 큰 만큼 이번 팸투어를 통한 일본 언론인들의 기획기사와 앞으로의 여타 외국인 유치 홍보를 통해 올해 대백제전에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3.04.27 16:07 수정 2023.04.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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