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소멸 지역 연천! 인구유입을 위한 "연천에서 한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시행

연천 한 달 살기는 자연과 다시 만나고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연천군은 인구소멸 지역으로 인구 유입의 노력의 일환으로 연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사업을 진행 합니다.

대한민국 최북단에 위치한 작은 군 연천은 최근 몇 년 동안 인구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대책 없이는 유령도시가 될 위기에 처한 군. 이 문제에 대응하여 연천군이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곳으로 홍보하기 위한 대담한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연천 한 달 살기" 행사는 개인과 가족이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지역 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30일 동안 참가자들은 농업에 대한 이해와 연천군의 역사 문화에 대해 배우고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 행사는 새로운 주민을 유치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과 생태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연천은 북한과 인접한 DMZ, 한탄강 등 자연의 그대로를 품고 있는 자역의 보고 입니다. 또한 유네스코 지정, 유서 깊은 마을, 역사 등 풍부한 문화 유산을 자랑합니다.

 "연천에서 한 달 살기" 행사는 자연과 다시 교감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고자 하는 개인에게 절호의 기회입니다

참가자들은 유기농법과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배웁니다. 그들은 또한 지역 농부들과 교류하고 그들의 삶의 방식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 행사는 또한 참가자들에게 현대 생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내면의 자아와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행사는 또한 가족들이 함께 양질의 시간을 보내고 오래 지속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이들은 환경, 지속가능성,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등산, 낚시, 둘레길 탐방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도 갖게 됩니다. 이 행사는 가족들에게 공유된 경험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자연과 문화에 대한 깊은 감사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연천 한 달 살기' 행사는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방법이다

참가자들은 현지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농작물 수확 및 식사 준비와 같은 일상 활동에 기여하게 됩니다. 지역 기업과 농민을 지원함으로써 참가자들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행사는 또한 지역의 생태 관광을 촉진하고 참가자들이 지역의 자연 및 문화 명소를 탐험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결론적으로 "연천 한 달 살기" 행사는 개인과 가족이 한국의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자연과 다시 교감하며 지역 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입니다. 이 행사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 관광 및 문화 유산을 장려하여 환경과 지역 사회 개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가치 있는 경험이 되도록 합니다. 현대 생활의 휴식을 찾고 있거나 긍정적인 영향을 줄 기회를 찾고 있다면 "연천에서 한 달 살기" 이벤트는 탁월한 선택입니다. 이 흥미진진한 모험에 참여하여 연천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보세요.


아래 신청 및 프로그램을 참고 해 주세요.


신청서 접수

. 접수기간 : 2023. 4. 13 ~ 9.13( 기한 내 선착순 접수 )

. 접수장소 :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31-839-4215, 4242)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23. 4. 20() ~ 9. 15까지

. 모집인원 : 40(선착순)이며 지원자가 한꺼번에 몰릴 경우 조정 가능

. 선정기준 : 참가신청서에 지원동기, 참가목적, 귀농교육 수료시간을 고려하여 서류 심사 상위 순으로 선발

. 선정통보 : 유선, 핸드폰, 문자 등으로 개별통지

마. 지원내역 : 1개월간의 주거비, 연수비, 체험프로그램비 지원

작성 2023.04.27 19:04 수정 2023.04.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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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