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밀도 감소 치매 신호

알아두면 득이 되는 의료 상식

뼈 관리 부실 젊은 치매 증가

뇌 과학자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


MedPage Today-제공

네덜란드 에라스뮈스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 골밀도 감소가 치매 증가 MedPage Today 연구 논문 게재.

대퇴골의 골밀도 감소가 치매 예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네덜란드 에라스뮈스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년층 평균연령 72.3세, 여성 57.9%., 36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로테르담 연구를 통해 골밀도 감소가 치매 예고 신호라 분석했다.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로테르담 연구는 전향적 인구 동일 집단 자료를 분석한 연구라 설명했다.

골밀도 감소 치매 신호 연구 대상인 노년층은 dual-energy x-ray absorptiometry 이중에너지 X선 흡수 계측 법으로 femoral neck 대퇴골 경부 요추 등의 골밀도 검사와 함께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간이 정신상태 검사와 Geriatric Mental Schedule 노인 정신 상태 검사를 통해 치매를 확인했다고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말했다.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평균 11.1년 추적 관찰 기간에 18.8%가 치매 진단을 받았고 76.7%는 알츠하이머 치매였다고 설명했다.

중요한 사실은 노년층 연구 대상자 중 약 27%는 치매 위험이 매우 높은 변이 유전자(ApoE-e4)를 지니고 있었다고 문 원장은 덧붙여 설명했다.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이런 골밀도 치매 위험 대상자는 남성에만 해당되었다고 논문을 data를 보여주며 설명했다.

골밀도 감소 치매 신호 연구 논문을 보면 전체적으로 대퇴골 경부의 골밀도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 평균 값이 1단위 낮아질 때마다 모든 형태의 치매 위험은 12%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치매 중에서도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은 14%씩 높아졌다.

대퇴골 경부의 골밀도 최하위 3분의 1그룹은 최상위 3분의 1그룹보다 치매 발생률이 2.03배 높았다. 그러나 이는 남성에만 해당되었다고 문 원장은 지적했다.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대퇴골 경부 골밀도가 낮은 남성은 모든 형태의 치매 위험이 56% 높았고 여성은 대퇴골 경부 골밀도와 치매 사이에 연관이 없다고 설명했다.

문 원장은 치매 위험이 높은 ApoE-e4 변이유전자를 갖지 않은 노인들만이 대퇴골 경부 골밀도가 낮을 때 치매 위험이 3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변이 유전자를 가진 노인들은 대퇴골 경부 골밀도가 치매와 연관이 없다고 말했다.


대퇴골 경부 골밀도 손실은 치매 임상적 증상이 나타나기 몇 년 전 치매 초기 단계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네덜란드 에라스뮈스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밝혔다.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대퇴골 경부의 골밀도 감소는 뇌 구조 변화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뇌 과학자이면서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뇌의 구조 변화 가운데는 ● white matter hyperintensity 백질 변성 증가 ● silent brain infarction 무증상 뇌경색 ● parenchymal atrophy 뇌 실질 위축●백질 용적 감소가 되는 것으로 연구 결과가 나와 치매 관련 연구 확장에 도움 될 것으로 설명했다.


신경외과 전문의들은 뇌는 신경 세포체로 구성된 겉 부분인 대뇌 피질과 신경세포들을 서로 연결하는 신경 섬유망이 깔린 속 부분인 수질로 이루어져 있다. 피질은 회색(gray matter)을 띠고 있어 회색질, 수질은 하얀색을 띠고 있어 백질이라고 설명했다.


골밀도 감소 치매 신호 연구 논문을 분석한 해외 논문 심의 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치매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뇌 신경세포의 비정상 단백질 메타 아밀로이드 플라크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 원장은 덧붙여 신체 활동 부족과 식습관이 골밀도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신건강도 균형적인 생활과 식사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뼈 건강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 같다.

전문의들은 건강한 백세시대 맞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부터 시작해야 한다 설명하고 있다.

작성 2023.05.01 15:04 수정 2023.05.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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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