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안전을 위해 청평교 재정비 한다”

차량사고 위험보다 주민 및 자전거 추락 위험이 높은 구간으로 안전휀스의 필요성이크다고 판단해

   

 

청평면(면장:지병록)은 청평교 가드레일을 철거하고 안전휀스를 설치하는 등 재정비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청평교는 평소 가드레일이 설치되어 있으나 해당구간은 차량사고 위험보다 주민 및 자전거 추락 위험이 높은 구간으로 안전휀스의 필요성이 크다고 판단하여 군청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이번에 교체하였다.

 

그리고 청평면은 THE 세심한 주민안전을 살피기 위해 시가지 등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교량 등의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수시로 군청 관계부서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주민들이 불편사항이 있어도 민원을 제기하기 어렵고민원을 제기하더라도 조속히 조치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은 것을 알기에작년부터 청평면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병록 청평면장은민선8기 지금보다 THE 안전한 가평을 만들기 위해 청평면은 민원 최일선에서 주민불편사항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5.02 05:58 수정 2023.05.0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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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