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제23회 교육부장관기 시·도교육청 축구대회 우승

교육부 포함 18개 시·도교육청 참가… 6회 우승으로 전국 최다 우승 쾌거

전라북도교육청 축구동호회(단장 박성현)가 지난 29일 안동시생활체육공원축구장에서 경북교육청 주최로 열린 23회 교육부장관기 시·도교육청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교육부 포함 18개 시·도교육청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A 세종·충북·강원·경남·대구, B 광주·교육부·충남·대전·경북, C 전북·서울·전남· 인천, D 제주·경기·울산·부산 4개조로 예선전을 치렀다.

 전북교육청은 서울, 전남, 인천교육청을 차례로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이어진 8강전에서 울산교육청을 4:0으로 꺾었고, 준결승전에서도 광주교육청을 4:0으로 이겼다. 결승전은 경남교육청과 맞붙었는데 노진수, 김범준, 박경준, 주인광의 연속 득점으로 4:0 대승하며 6전 전승 무실점 우승을 차지하여 전북교육청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전북교육청의 박경준 선수가 MVP를 수상했고, 주인광 선수는 5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작성 2023.05.02 08:47 수정 2023.05.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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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