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꽃동네학교(교장 김봉수)는 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학교기업 제품이 선정되었다고 전하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 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게 되는데 음성군에서 실시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결과 34개의 답례품 중 하나로 꽃동네학교의 제품이 선정되었다.
꽃동네학교에서 음성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힐링커피 세트와마담(마음을 담다) 쿠키 세트 두 종류이다.
힐링커피 세트는 원두 분쇄 150g 3개입, 원두분쇄 250g 2개입, 드립12g 20개와 르뱅쿠키 3개입 등 3개의 구성으로 되어있으며,
마담 쿠키세트는 꽃동네학교 학교기업에서 직접 생산한 5종의 쿠키 30개, 르뱅쿠키 3개입 3박스 등 2개의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기부자들은 내년 말일(2024년 12월 31일)까지 선택할 수 있다.
커피와 쿠키 모두 꽃동네학교 학교기업에서 당일 로스팅한 스페셜 블랜딩 커피와 당일 생산 판매하는 무방부제 쿠키로 제공되며 제품에 원하는 글귀나 사진, 편지 등 식용 프린터 인쇄를 가능하게 하여 기부자들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