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사랑후원회, 2년 만에 문산면 아기 탄생 축하

[서천=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회장 김춘목)가 지난 1일 올해 첫 출산가정에 방문해 출산지원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축하금을 전달받은 가정은 둘째 딸을 출산한 가정으로, 문산면에서는 2년 만에 아기의 탄생이라 더 의미가 컸다.

 

김춘목 회장은 우리 문산면에 오랜만에 경사가 생겨 너무 기쁘다, “앞으로 지역 내 출산가정에 좀 더 도움이 되고자 출산지원금을 상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문산사랑후원회의 출산장려사업은 문산면에 주소지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출산가정에 출산·양육 장려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작성 2023.05.02 15:11 수정 2023.05.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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