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조리원) 신규채용 시험제도 개편

1차 필기시험(인·적성검사) 폐지로 조리원 결원 해소 기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2023년 조리원 공개채용 시부터 1차 필기시험인 인·적성검사를 폐지한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경북교육청은 조리원 신규채용 시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으나, 올해부터는 인·적성검사를 폐지하고, 면접시험을 보다 강화해 직무 특성에 맞는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들어 나타난 조리원 결원 문제와 현행 시험제도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검토·반영한 것으로 조리원 결원에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 2023.05.03 09:11 수정 2023.05.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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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