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생 복싱선수단 전국대회‘금빛 펀치’

한밭중 양태민 전국대회 2체급 석권, 전관왕 노린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대전 학생 복싱선수단이 지난달 23부터 28일까지 6일간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금 1, 4,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남자중등부 54kg에 참가한 양태민(한밭중)은 포항청마복싱클럽, 카이안복싱체육관, 동인천중학교 선수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 대구 학남중학교 선수를 5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태민은 3월에 개최된 협회장배대회 57kg 우승해 2체급 석권과 함께 무패의 신화를 쓰고 있으며 올해 개최되는 모든 전국대회의 전관왕에 도전한다.

 

 또한 60kg 이찬호(대전체육고), 63.5kg 임성민(대전체육고), 86kg 송지호(대전체육고), 60kg 문동건(대전체육중)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46kg의 고동현(대전가오중)48kg 권종찬(대전체육고)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작성 2023.05.03 09:24 수정 2023.05.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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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