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에서 2일 66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최근 300~400명대 확진자 발생으로 소강 상태로 보이던 일일 신규확진자 수에 변화가 감지되는 모양새다.
3일 대전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2일 발생한 666명의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176명이 증가한 수치로, 최근 수십명대 확진자 발생 추이에서 1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며 이례적인 발생 추이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인 대전 952번째 확진환자가 동구 ㅇㅇ병원에서 치료 중 30일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