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 민자사업 협상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와 상견례를 갖고 1차 본협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법인 인천교육발전주식회사(가칭)는 재무적투자자인 칸서스자산운용()와 시공사 큰빛종합건설(), 경화건설(), 운영사 케도씨엔엠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회의에서는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의 첫 단계로 협상단의 원활한 소통과 향후 협상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발전주식회사(가칭)10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20242월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242월 착공, 2025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작성 2023.05.03 10:51 수정 2023.05.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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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