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복합형 명품 문화관광 랜드마크 건립 ‘펫 테마파크’
안동 주변도시 새로운 문화생활 콘텐츠 구축으로 체류형 안동시로 탈바꿈 기대
【안동=HR월드크리에이터 뉴스 신종철 수석기자】
5월10일 경북 안동시(시장:권기창)는 안동시 안막동 540-1번지 외 4필지 총면적
35,083㎡(10,612.60평)에 사업명 ‘펫 테마파크’ 프로젝트 조성 사업을 위하여
시행사 ‘더 나은 미래’ 주식회사 시공사 주식회사 ‘흥원 종합건설과
업무협약 (M.O.U) 체결을 하였다.
(업무협약(M.O.U) 관련 해당 사진 –자료제공)
이날 자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하여 개발 시행사인 ‘더나은미래’ 주식회사
김현동 대표와 시공사로 참여하는 주식회사 ‘흥원종합건설’ 김승호 대표, 그리고
경제산업국장, 축산진흥과장, 투자유치과장, 등 핵심 관련부서 시 관계자도 참석하였다.
권기창 시장은 ‘펫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영향으로 필연으로
함께 준비해서 가야 하는 분야이기에 안동시는 본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공언 함으로써 한층 더 시의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현동 대표는 ‘자신의 고향 안동에서 오늘같은 인연과 계기로 소명감을 가지고 그간 충분히 준비해온
시니어타운, 요양원, 펫 클리닉, 펫 교정시설, 펫 호텔, 캠핑장
식음 카페, 야외공연장, 산책로, 관광호텔, 스마트팜, 기념품점, 등의 1차 시설 계획과
성공적인 건립을 추진하겠다’ 라고 힘주어 말하였다.
특히 IT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AI 등 오프라인 가상현실 체험과 온라인 교육강좌,
관광지 사전답사 같은 서비스 지원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안동은 이미 KTX이음 개통으로 서울 청량리에서 70분대에 2024년 내에는
부산 해운대까지 80분대에 도착 가능하여 접근성 또한 우수하여 매력적인 입지 조건이라 하겠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자본을 유치하여 조성하는 민관 협업 사업으로 500억 규모로
2025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적 선례로 경북 의성군이 ‘의성펫월드’를 최초로 조성한데 이어 울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전북 임실군, 경기도 여주시, 오산시, 지난 27일 오픈한 강원도 춘천시 등이 현재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순천시, 천안시, 경남 밀양시 등이 연이어 개장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펫 테마파크 조성을 계획하고 추진중에 있는 인천광역시는 활용도가 낮은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 장묘시설을 포함한 종합 테마파크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충남 보령시는 9일 ‘보령머드 펫 파크’건립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처럼 지자체가 적극 검토하고 추진하는 주된 이유는 이제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면서 펫 양육 가구 증가와 동물복지 수요와 관심에 맞물려 펫 산업이 신 성장산업 으로 급속 성장하는 현 시대에서 찾을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반려동물 장묘시설은 현재 전국 60여곳에 지나지 않아 적지 않은 불편과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사회적 비용까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따라서 건전한 산업 육성과 동물보호를 위하여 공공 영역에서의 예산지원, 행정지원,지원전담부서 신설, 지자체 조례 개정 등 확고한 정책지원이 있었을때 비로써 올바른
사회적 인식과 함께 생활속에 스며들 것으로 보인다.
그런 환경속에 인간과 반려동물의 삶과 행복이 결국 어떤 세상을 제공할지 벌써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젝트 전체를 설계하고 있는 김현동 대표는 부동산 학과 석사학위를 가진 부동산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 코스피 상장기업의 전문경영인으로 재직 중이다.
신종철 수석기자 pharos23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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