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어스버스는 지난 4월28일 (재)국제언론인클럽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을 보면 ▲언론홍보에 관한 협력 ▲기사제휴 및 기사공유 협력 ▲사업관련 콘텐츠 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 시 상호 협력 등이다. ㈜어스버스는 펫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행사 진행과 토탈케어서비스구축, 펫 시장 성장과 생태계를 넓혀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재)국제언론인클럽은 GJCTV국제언론인클럽방송을 통해 세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반려동물 관련 뉴스 등을 전 세계인에게 무료로 제공을 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어스버스는 (재)국제언론인클럽과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반려시장에 발 빠른 소식을 전하고 사업 관련 콘텐츠 협력을 진행할 예정으로 상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6월 10일과 6월 11일 사이 문정동 로데오거리에서 ㈜어스버스가 진행하는 반려동물 전문 플리마켓이 열린다. 20년 전 문정동 로데오 거리는 각종 먹거리와 의류 사업으로 성황을 이루던 거리 중 한 곳이었지만 지금은 백화점과 롯데시그니엘 등등이 생기면서 거리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다.
이에 ㈜어스버스 천재삼 대표는 플리마켓 개최와 관련 현재 유령의 거리가 된 문정동 로데오거리를 살리기 위해 각종 문정동 소상공인들과 협업하여 거리 살리기에 동참했다며, 향후 문정동 로데오거리를 반려견의 거리로 탈바꿈시켜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금 번 첫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사람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문정동 동민의 날 행사와 협업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대한민국 2092만7000가구 중 312만 9000가구(전체의 15%)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