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1,370명 응시, 응시율 77.44%

- 역대 최대 채용규모, 1차 필기시험 시행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금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에 역대 최대 612명을 선발 예정으로, 두 번에 걸쳐 실시한 1차 필기시험 결과 지원자 1,769명 가운데 1,370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20일 최종 집계된 1차 시험 응시율은 77.44%, 교육복지사가 1명 모집에 43명이 응시하여 431의 최고경쟁률을 보였으며, 직종별 경쟁률은 아래와 같다.

 

교육복지사 43:1, 돌봄전담사 25.5:1, 특수교육실무원 13.8:1, 취업지원관 15:1, 체험해설실무원 8:1, 조리원 1.6:1, 전문상담사(117센터) 4:1, 전문상담사 2.8:1, 수련지도원 4:1, 당직실무원 0.4:1, 청소실무원 1.2:1이다.

 

 1차 시험은 인성검사 50%, 직무능력검사 50%로 평가하고, 조리원, 당직실무원, 청소실무원은 인성검사로만 평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31 1차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2면접시험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일선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배치할 예정이다.

 

작성 2023.05.22 08:56 수정 2023.05.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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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