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에서 느낌으로 성장하는 미래의 꿈나무

대전에서 전국으로 무대를 옮기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제 35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 발명품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통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여 매년 개최되는 전국 대회를 겨냥한 대전 대회로써 올해가 35회이며, 대회의 취지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길러 미래 사회를 이끌 수 있는 발명 인재의 발굴육성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과 발명에 재능과 관심을 두고 제작된 총 289편의 발명 작품을 202210월부터 2023512일까지 3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103점의 우수 작품을 선정하였고, 대전과학고등학교는 발명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해당 학생 및 지도 교사와 기관에 대해서는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은 2023. 7월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직접 전수할 예정이며, 103점의 작품 중 제작의 창의성과 완성도가 우수한 작품 16점은 제 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20237월 개최 예정)의 출전 작품으로 제출될 예정이다.

 

작성 2023.05.22 09:33 수정 2023.05.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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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