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취업준비지원금 지급

학습 동기 촉진, 취업 역량 강화 위해 1인당 연간 60만 원 지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경남 꿈디딤(취업준비지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취업준비지원금 6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에는 9월부터 월 5만 원씩 6개월분인 3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월 5만 원씩 12개월분인 6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선불카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경남 꿈디딤카드로 취업준비지원금 15만 원을 분기별로 4회에 나눠 지급한다.

 

꿈디딤카드는 승인된 업종(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학적 상실과 변동(자퇴, 휴학 등)이 있는 경우 지원이 중단된다. 사용 가능 업종(가맹점)은 직업교육과 취업 준비 등을 위한 기술 관련 학원, 외국어 학원, 서점, 문구점, 독서실, 스터디 카페, 안경원, 미용실, 사진관, 자동차 운전 학원 등이다. 카드를 부정하게 사용하면 지원을 제한한다.

작성 2023.05.25 09:01 수정 2023.05.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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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