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대한민국 한바퀴’, 걷기여행 떠나요

국민원정대 발대식, 걷기여행 인증,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펼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걷기여행을 지역관광 대표 콘텐츠로 만들기 위해 526부터 69까지 코리아둘레길을 중심으로 ‘2023년 걷기여행주간을 운영한다.


특히 코리아둘레길을 비롯한 전국의 500여 개의 걷기 여행길을 활성화하고자 지자체와 민간 걷기여행단체, ‘트랭글’·‘램블러등 민간 아웃도어 랫폼과 협력해 국민들이 걷기여행에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남파랑길 시작 점이자 해파랑길 종점인 부산 남구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526, ‘걷기여행주간선포식과 국민 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사전 공모를 통해 모집한 국민 원정대는 남파랑길 각 코스의 역사 현장과 한국 근현대 문학의 정취를 체험하는 56일 간의 걷기 여행을 떠난다. 이번 행을 통해 남파랑길을 비롯한 코리아둘레길 인근의 관광 자원과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걷기 여행이 더욱 매력적인 관광 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더욱 많은 국민들이 걷기 여행주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트랭글’, ‘챌린저스’, ‘램블러등 민간 플랫폼과 협력해 이벤트를 펼친다. 관련 앱을 활용해 코리아둘레길 어디든지 걸어서 여행하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코리아둘레길 플랫폼인 두루누비또는 관련 민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걷기 여행이 저탄소 친환경 관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코리아둘레길 플로깅 캠페인도 진행한다. 참가 망자는 65부터 두루누비 또는 1365자원봉사포털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 받으며, 코리아둘레길 주요 코스에서 쓰레기도 줍고 걷기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코리아둘레길 쉼터는 여행객이 쉬어갈 장소일 뿐만 아니라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걷기 여행의 지역 거점이다. 각 쉼터에서는 걷기 여행 주간에 코리아둘레길을 찾는 여행객에게 지역 걷기여행 프로그램, 지역 축제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 지역의 걷기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 등에서 관리하는 500여 개의 걷기 길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두루누비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3.05.26 08:26 수정 2023.05.2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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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