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교(초교 751교, 고교 169교)에 9백만 원~1천6백만 원 차등 지원

물품 사진대장 작성·장비 점검 등을 통한 효율적인 물품관리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임태희)은 2023년도 전자태그(RFID)기반물품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자태그(RFID) 기반 물품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모든 기관의 물품과 보유대장을 하나하나 대조해 ‘K-에듀파인 통합자산관리시스템’에 물품정보를 별도 입력해야 하는 기존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난 2021년 도입됐고, 올해로 3년째이다.


2023년도 사업 대상은 초등학교 751교, 고등학교 169교이며, 본청을 포함해 총 921개 기관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도내 모든 기관의 75%가 구축되고, 기관별 보유물품 수에 따라 9백만 원에서 1천6백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 현장의 업무를 덜고, 물품관리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용역과업 수행 시 계약업체가 물품대장의 모든 물품에 대해 사진대장을 작성하도록 했다. 또한, 하자보수 기간 중 분기별 또는 반기별 1회 이상 학교를 방문해 전자태그 장비 점검, 재물조사 등 업무를 적극 지원하도록 개선했다.


작성 2023.05.26 08:29 수정 2023.05.2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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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