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기자]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지난 5월 24일, 경기지부에서는 제40회 합동 전통혼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수원지방검찰청 홍승욱 수원지검장, 경기일보 이순국 사장, 공단 최운식 이사장, 경인교대 김창원 총장, 이삼구 경기지부 협의회장, 김영순 지부장 및 자원봉사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합동 전통혼례 8쌍의 결혼식이 진행되었다. 이에 더해 사랑의 축의물품 전달, 어울림 폐백, 축하공연(꾸러기 합창단), 축사(홍승욱 지검장, 최운식 이사장, 이삼구 협의회장)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다.

이번 전통혼례는 법무보호위원님들의 수모, 가마꾼 등 다양한 역할이 있어 풍성한 의미를 더해갈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원지방검찰청, 경기일보, 수원문화재단 등이 후원한 이번 제40회 합동전통혼례는 법무보호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관계자들은 바쁘신 와중에도 합동전통혼례에 참석하시어 새로운 시작을 앞둔 보호대상자 부부 8쌍을 축복해 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