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삼서면 이장단, 상무대서 ‘현장 이장회의’

박원호 보병학교장 등 5개 학교장 환대… 민관군 소통‧교류

장성군 삼서면이 최근 육군 최대 군사교육시설 상무대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열었다. (사진=삼서면)

 

장성군 삼서면이 지난 5월 15일 최근 육군 최대 군사교육시설 상무대 보병학교 상유관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열었다.

상무대 박원호 보병학교장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현장 이장회의는 상무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마을 이장과 군 간부 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상무대에 도착한 이장단은 먼저 버스를 타고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이후 박원호 보병학교장을 비롯한 5개 학교장의 환대 속에 보병학교 상유관을 찾았다. 홍보영상을 시청한 이장단은 박원호 학교장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진 오찬간담회에서도 이장단과 상무대 관계자들은 건의사항과 발전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수영 삼서면장은 “지역민과 화합‧소통을 위해 노력해 준 상무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상생을 도모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종일 기자
작성 2023.05.29 10:16 수정 2023.05.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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