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음악 선율 타고 떠나는 행복여행

JS. ENT가 주최한 작은 음악회에서 지역가수 대거 출연 지역주민들과 정겨운 교감 나눠

 

 

<김희경 기자>  여름을 재촉하는 이슬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날 지역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주민들과 흥겨운 음악 선율에 마음을 싣고 감미로운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JS. ENT(대표 박요셉)는 28일 상면에 위치한 DS 카페(대표 한정수)에서 100여 명의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정겨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박요셉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한정수 DS 카페 대표는 이슬비가 마음을 타고 흘러내려 시원함을 느낀다면서 오늘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박요셉 대표는 한정수 대표로부터 상면 주민들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면 어떻겠냐는 제의를 받고 쾌히 승낙했다면서 문화의 도시 가평에서 음악 봉사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다라고 밝혔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가수들이 열창을 할 때마다 열 띤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앵콜을 외쳐 음악을 통해 모두 하나 되는 행복한 순간을 연출했다.

 

 

출연 가수들은 트로트와 흘러간 7080 노래뿐만 아니라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송 등 다양한 장류의 노래를 선보여 참석자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색소폰과 올갠에 능통한 권영복씨는 일렉기타 실력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가수 박요셉린준, 자영솔바람하늘바다밤안개,  송채미신이준마성만양영식, 공지천 밤안개와 권영복김경중 연주자가 참여해 작은 음악회를 빛내 주었다.

김희경 기자
작성 2023.05.29 16:00 수정 2023.05.30 06:18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귀촌귀농신문 / 등록기자: 김희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