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나선 태안군 공직자들

[태안=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지난 5월 22일 이원면 포지리의 한 마늘농가에서 봉사활동 중인 태안군 공직자들.

태안군 공직자들이 농번기를 맞아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군은 고령화 등으로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자 올해 상반기(3~6) 및 하반기(9~11) 전 부서 공직자가 참여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 중이다. 관내 고령 농가와 장애인 농가, 부녀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군은 지난해에도 총 371명의 공직자가 20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에 나선 바 있다.

김한비 기자
작성 2023.05.30 15:39 수정 2023.05.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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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