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교장 김춘기) 외식조리과 선수단은 ‘2023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총 14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전원 수상하는 축포를 쏘아 올렸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하는 국내 요리대회 중 최대 규모 행사이며,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과, 태국 선수단이 참가하여 더욱 자리를 빛냈다.
5월 19일부터 진행된 본 대회에서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 선수단이 참가하여 최초로 개최된 공공급식경연 종목에서 금메달을, 제과 전시부문 금메달, 3코스 5인라이브 종목에서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전원 수상하였다.
또한 기관장상(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협중앙장)을 수상하였다. 이는 대학 및 성인 전공 선수와 경쟁하여 이룬 성과로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쏟아낸 학생들의 값진 결과물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