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알기 캠페인

- ‘암성 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 주제로 강연 등 실시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전경>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은 31일 오후 12시30분 병원 9층 상지홀에서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조절에 대한 관심 고취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통증 관리에 대한 OX 퀴즈 및 내과(종양혈액) 박지찬 교수의 ‘암성통증의 조절’ 강의로 진행됐다.  


박지찬 교수는 “통증은 암환자들이 겪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로 심해질 때까지 참은 후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보다, 통증이 시작되기 전에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암은 치료뿐만 아니라 통증치료도 중요하기 때문에 참지 말고 의료진에 이야기해 통증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3.05.31 14:43 수정 2023.05.3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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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