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악기를 찾아드리니 편하게 방문해주세요" 비르투오소 음악 학원 정유진 대표

▲ 비르투오소 정유진 대표

 

 유아기는 오감 자극에 의한 두뇌의 발달이 진행되는 시기로 청각적인 자극에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다. 보통 만 7세까지 청각에서 오는 감각적 학습이 극대화된다고 하니 유아기부터 음악을 접하면 그 긍정적인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될 수 있다.

 

음악과 악기가 아이들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은 많다. 오감을 자극해 언어는 물론 인지발달, 감성발달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신체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음악교육은 빠를수록 좋으나 악기는 엄마가 원한다고 무작정 시키기 보단 아이의 발달에 따라 교육하는게 좋다. 특히 피아노나 바이올린 등은 만 4세 이상부터 교육하는것이 좋은데, 손가락으로 악기를 들고 유지가 가능하거나 악기의 사용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때, 그리고 음에 대한 높낮이 구분이 가능할때 아이가 악기를 배울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창원시 반림동에 위치한 비르투오소 음악학원에서는 피아노,바이올린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며 평일 오전 9시 ~ 오후 9시까지 레슨이 가능하다. 유치부의 경우 피아노, 바이올린 뿐만 아니라 영어나 수학 등 교과 수업 또한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또한 매년 3, 6, 9, 12월에 홀 대관 연주회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무대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다른 악기들과 합주나 앙상블도 가능해 협력적인 태도 또한 기를 수 있도록 한다.

 

▲ 비르투오소 정유진 대표 연주 모습

 

반림동에 비르투오소 음악학원에서는 바이올린부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플룻등 원하는 악기를 정유진 대표를 비롯한 전공 선생님께 직접 배워볼 수 있으니 취향에 맞는 악기 선택이 가능하다. 악기마다 전공 선생님이 레슨을 해주기 때문에 전문성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악기를 선택할지 고민되는 사람들을 위해 1회 무료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비르투오소 음악학원에서는 놀이방과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어 음악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반림동 비르투오소 정유진 대표는 "나에게 맞는 악기를 찾아드리니 편하게 방문해주세요" 라고 전했다.

작성 2023.06.01 02:04 수정 2023.06.0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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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