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제43회 인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윤진수)은 초고등학생 213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3회 인천광역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회는 학생들의 과학발명 활동을 통한 창의적인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해 추진했으며, 인천지식재산센터와 변리사, 발명품 지도 역량이 뛰어난 교육 전문직원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공정한 심사가 되도록 했다.


교육과학정보원은 예선 대회를 거쳐 선발된 213점의 작품에 대해 창의성, 탐구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의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면담 심사를 거쳐 62일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7월 학교로 특상, 우수상, 장려상 등 상장을 배부할 계획이다. 상위 18점의 작품은 816일 개최하는 제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인천시를 대표해 출품한다.

또한 대회에 출품한 작품 213점은 본원 특별전시관에서 613일부터 17일까지 학생, 교사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한다.

작성 2023.06.01 09:44 수정 2023.06.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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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