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 특별위원회(위원장 황경아, 이하 장애인 사회참여 특위)는 지난 1일 대전시 장애인체육회와 월평양궁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장애인 사회참여 특위는 먼저 유성구에 있는 대전시 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이어서 서구 소재 월평양궁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장애인 체육회 선수단의 고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장애인 체육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황경아 특별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앞으로도 특별위원회는 장애인 관련 수범 기관을 방문해 대전시의 장애인 정책 및 추진상황을 점검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대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과 부위원장 이효성 의원(국민의힘, 대덕1), 위원으로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 이용기 의원(국민의힘, 대덕3),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 포함 총 5명으로 구성해 오는 2024년 6월 말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