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센터)는 지난 30일(화)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3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충남)’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20명에게 선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3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충남)에 선정된 예비 소상공인(20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 김원중 본부장,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강희준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식이 진행되었다.
선정식에 이어 고마다락유한회사 민광동 대표가 창업사업 전략적 접근법 및 성공 창업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 기획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충남센터는 사업 소개 및 사업비 집행 안내를 통해 예비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아이템 또는 신사업 아이디어 중심의 준비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프로그램, 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충남은 125개팀이 신청해 6.2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는 전년도와 다르게 선정자들에게 자부담금 없이 사업 준비 단계에 따라 최대 4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창업 아카데미와 아이디어 피칭데이를 매월 진행 할 예정이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23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여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의 성장을 돕겠다”며 “지역 주민, 유망 예비창업자, 우수 소상공인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충남지역 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