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3회 백제와박사 공개오디션 조형경연대회’개최

-2023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백제와박자! 정암리와요’ 일환, 18일까지 신청‧접수-

[부여=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오는 7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부여 정암리 와요지(사적) 및 백제기와문화관 일원에서 3회 백제와박사 공개오디션 조형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백제와박사 공개오디션 조형경연대회는 문화재청, 충청남도, 부여군이 주최하는 생생문화재 사업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瓦窯)>의 일환이다.

 

이번 경연은 백제의 산수(山水)’를 주제로 백제미학과 문화재적 가치를 계승할 유망주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본선 경연 과정을 웹예능 형식으로 제작해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1차 서류 심사 후 총 10개 팀을 선발해 본선대회를 진행한다. 전국 도예 및 조형 관련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소 2명에서 최대 3명이 한 팀을 구성해야 참가할 수 있다.

 

본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게는 부여군수 상장이 수여되며, 시상내역에 따라 총 상금 천만원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운영 기관인 혜안(041-835-35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3.06.02 15:44 수정 2023.06.02 15:4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