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의 혁신! 7800만 이동통신 가입자 수요 증가에 부응하는 스마트폰 터치장갑 출시!

기존제품의 단점인 스크린부위 손상과 터치성공율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보완한 방식으로 높은 전도성과 그래핀이 함유된 실로 장갑 손끝부위를 제작하는 방식이며, 그래핀이 함유된 섬유의 유연성으로 인한 손끝부위 피부와 밀착되어 터치성공율을 높임은 물론 내구성과 항균기능까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패트론타임스]  꿈의 소재로 알려진 그래핀은 높은 전도성과 열전도성, 높은 기계적 강도, 높은 투과성, 높은 표면적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분야와 기업체에서는 신제품개발에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 소비재 분야의 강소기업인 소기업에서 그래핀소재를 적용한 터치용장갑을 출시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산업소비재 분야에 강소기업인 한국비앤에이치㈜ (CEO 태인건)는 최신 출시 제품 차세대 그래핀 장갑을 출시했다. 이 최첨단 장갑은 스마트폰 터치기능의 터치성공율 성능에 대해 탁월한 효과를 보일 뿐만 아니라, 기존방식인 은, 구리 등 메탈소재의 단점인 메탈소재가 산화되는 물성에 의해 제품의 수명이 짧고 터치시에 스크린 표면에 손상을 내는 단점이 있어 탄소섬유재료(CNT)로 대체 되기도 하나, 탄소섬유는 그래핀 소재나 금속성 소재에 비해 전도성이 약해 터치성공율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출시한 이제품은 기존제품의 단점인 스크린부위 손상과 터치성공율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보완한 방식으로 높은 전도성과 그래핀이 함유된 실로 장갑 손끝부위를 제작하는 방식이며, 그래핀이 함유된 섬유의 유연성으로 인한 손끝부위 피부와 밀착되어 터치성공율을 높임은 물론 내구성과 항균기능까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비앤에이치㈜의 태인건 CEO는 "스마트폰 터치 기능의 경계를 재정의하고 기존의 모든 터치 장갑 옵션을 뛰어넘는 차세대 그래핀 장갑을 선보이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핀의 뛰어난 특성을 활용하여, 우리는 비교할 수 없는 터치 감도와 터치성공율을 향상시키고 내구성, 편안함을 제공하는 장갑을 만들었다.

우리의 목표는 근로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작업조건과 작업자의 손을 보호하는 장갑의 기능으로, 전반적인 작업 효율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한국비앤에이치㈜가 작업자의 손을 보호하고 생산성과 편리한 환경을 제공함에 따라 그래핀이 적용된 장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7,800만 이동통신 가입자 중 스마트폰 사용자와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산업현장의 수요증가에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현장의 작업용 면장갑을 대체할 수 있는 저가형 자사브랜드인 “프리츠 터치장갑”그래핀 터치장갑도 다음달 출시할 예정이어서 산업소비재 업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성 2023.06.02 17:50 수정 2023.06.02 18:12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