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에 위치한 토가돈 본점은 이태리 요리에서 찾은 맛의 비결을 접목한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모델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토가돈은 청정지역인 치악산 돼지문화원에서 키우는 치악산 금돈만을 사용한다. 치악산 금돈은 육종개량을 통해 마블링지수 5이상의 수돼지를 사용한 정통 3원교잡 비육돈으로, 저지방 단백질 함량을 자랑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조리명인으로 활동하고 사단법인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 박동연 회장이 직접 개발한 비법소스를 활용해 스테이크 형태로 고기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최상의 맛을 완성했다.

박동연 회장은 토가돈을 통해 프랜차이즈 운영에도 도전했다. 토가돈 본점에는 180일 이상의 충분한 사육기간과 30일 이상 금돈 전용 사료를 급여해 키운 115kg 내외의 규격돈만을 도축·가공해 제공하며, 오랜 경험 끝에 찾아낸 1%의 노하우가 전수된다.

이어 프랜차이즈 가맹점 점주들의 성공이 곧 토가돈의 성공이라며, 초기 오픈교육부터 영업이 진행되는 모든 순간을 케어하고 밀키트[식사를 뜻하는 밀 [meal] 과 세트라는 의미의 키트 [kit] 가 합쳐진 단어로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제품으로 쿠킹 박스, 레시피 박스라고도 한다]와 라이브커머스[채팅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면서 상품을 소개하는 스트리밍 방송]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가돈은 프랜차이즈로 육성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으며 사업 초기 연탄불로 초벌한 고기가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으며 프랜차이즈를 시도했으나, 연탄가스와 여름철 연탄불의 센 화력으로 치솟는 실내온도 등으로 고전을 겪어야 했다.
토가돈 본점 박동연 대표는 이후에도 연탄 구이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한 고민과 연구를 이어갔다.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를 잡고, 부드러운 맛을 완성하는 데에는 연탄불이 최적이라는 확신에서다.

그는 연탄불에 초벌한 후 숯불에 굽는 방식을 고안해냈다. 숯불을 지피는 방식에도 고민이 깃들었다. 불을 지피는 방식만으로도 고기의 맛이 달라지는 까닭이다. 그리고 10년이 넘는 세월 춘천 토가돈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자리 잡으며 여전히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으며, 토가돈만의 비법을 시스템으로 정착해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토가돈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스토랑 구루(https://restaurantguru.com)는 레스토랑 집계 업체로 토가돈이 선정되어 식당에 대한 맛집 정보를 제공한다. 이 정보는 인기 있는 에이전시(미슐린, 프로머, Zagat, Zomato, Yelp, Google, Foursquare, Facebook)에서 수집되며 페이지가 즉시 레스토랑 구루에 업데이트 된다.
토가돈 본점 홈페이지
토가돈 가맹점 상담문의
010-8458-9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