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황인범 선수 모교 대전문화초 방문

후배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대전문화초등학교(교장 이은선)2오후 시청각실에서 교직원,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인범 선수 모교 방문 행사를 열었다

황인범 선수의 약력 소개와 꿈과 희망을 주제로 초등학교 시절 행복한 학교 생활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범 선수는 학생선수활동에 대한 일화를 소개하면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목표를 세워 꾸준히 나아가라며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황인범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써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올림피아코스 FC 소속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2018년 아시안 금메달리스트이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의 1등 공신이다. 대전문화초 축구부 학생들과 축구 기술 시범 및 기념 촬영을 하며 황인범 선수는 끊임없는 동기부여를 통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경기력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라.”며 따뜻한 응원의 말을 잊지 않았다.

 

 대전문화초, 유성중, 충남기계공고를 졸업하고 대전에서 나고 자란 황인범 선수는 이번 행사가 한 명의 학생에게라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후배들의 작은 질문에도 진심을 담아 이야기했다. 축구선수가 꿈인 6학년 OO 학생은 황인범 선수가 문화초 졸업생이란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훌륭한 선수를 직접 만나게 되어 꿈만 같다며 황인범 선수같은 유명한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문화초 이은선 교장은 한국 축구 발전과 황인범 선수를 응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문화초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3.06.05 08:48 수정 2023.06.05 08:4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