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고 레슬링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대회 메달 9개 쾌거

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손태규) 레슬링팀이 지난 26부터 나흘간, 경남 고성군에서 개최된 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대회에서 총 9개의 메달(4, 3, 2)을 목에 거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그레고로만형 63kg급 서병기(2학년), 82kg급 진정한(3학년)과 자유형 92kg급 최하윤(3학년)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명실상부한 고등부 최강임을 증명했다.

또한, 여자자유형 57kg급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황수연(2학년)기세를 몰아 더 큰 목표와 더 높은 꿈을 향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자유형 61kg급 천정우(3학년), 79kg급 김기복(3학년), 그레고로만형 60kg급 김민규(3학년)가 은메달을, 자유형 97kg급 권용진(2학년), 그레고로만형 51kg급 송현석(2학년)이 동메달을 획득하며 위상을 높였다.

작성 2023.09.01 10:01 수정 2023.09.01 10:01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